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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8.11.12] 사회적 기업 꿈꾸는 도시재생 새싹기업 키운다. 쏘시오리빙 국토교통형 예비사업자 선정




사회적 기업 꿈꾸는 도시재생 새싹기업 키운다
주민참여프로젝트워크샵
[산업일보]


쏘시오리빙은 수원권선 꿈에그린 아파트 2천400세대의 주거서비스를 올해 5월부터 헬스, GX, 골프, 카페, 독서실, 게스트룸, 유아물품 셰어링, 카셰어링, 반찬가게, 문화강좌와 같은 아파트 공용부 공간을 활용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월 평균 4천 건의 이용건수로 입주민의 서비스 이용률이 높고, 삶의 질과 주거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쏘시오리빙이 운영하는 수원권선 꿈에그린 아파트는 2018 웰빙 아파트 커뮤니티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쏘시오리빙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과 O2O 댁내 전문서비스, 지역상권과 사회적기업의 서비스를 모바일 기반으로 연결해, 입주민에게 꼭 필요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고, 주거서비스 영역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사회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제공자와 사용자 모두의 주거 영역의 만족도가 더욱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시재생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사회적 기업)’을 꿈꾸는 국토교통형 예비 사회적 기업 24곳이 추가로 지정됐다.


예비 사회적 기업이란 특정 분야에서 사회적 기업 인증을 위한 최소한의 요건을 갖추고 있어 정부의 지원·육성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을 받기 위한 기업을 뜻한다. 현재, 부처별로 고용노동형(259개), 산림형(49개), 국토교통형(28개) 등 총 413개 예비 사회적 기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지정을 통해 국토교통형(도시재생 분야) 예비 사회적 기업은 모두 52곳이 됐다.


예비 사회적 기업의 공모는 기업의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심사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선정이 진행됐다. 총 63개 신청 기업 중 예비사회적기업의 공통 요건을 갖추고 있으며 도시재생 뉴딜의 4대 목표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업을 수반하는 사업인지 여부를 판단해 최종 지정·공고했다.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게는 고용부 및 지자체가 추진하는 사회적 기업 재정 지원 사업의 참여자격을 부여한다. ‘사업화 지원비 지원 대상 선정 및 주택도시기금 수요자 중심형 기금 융자상품 실행을 위한 보증 심사 시 가점을 부여(국토교통부 자체 지원 사항)하는 등 국토교통형 예비 사회적 기업이 도시재생 경제주체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상반기에 지정된 28개 기업이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받을 수 있도록 해당 기업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한편, 우수사례 발표와 워크숍 등을 통해 참여주체 간에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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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dd.co.kr/news/205652